여러 AI와 해도, 일이 흩어지지 않게
대화가 늘면 무엇을 요청했고 어디까지 끝났는지 놓치기 쉽습니다. Task에서는 요청·담당·우선순위·상태·결과를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. 사람이 검토할 일과 AI가 진행할 일을 구분해 다음 행동을 찾기 쉽게 만듭니다.
하나의 경험을, 채널에 맞게 전하기
글감과 생각을 정리하고, 긴 글을 짧은 SNS 글로 다듬는 데 AI를 활용합니다. 사실과 표현, 공개 범위는 사람이 확인합니다. 같은 이야기가 여러 채널에 나가도 이곳에서는 하나의 기록으로 묶습니다.
만드는 일 다음에는, 계속 다듬는 일
실제 화면과 사용 흐름을 보며 불편을 발견하고 작은 변경을 이어갑니다. 잘된 점뿐 아니라 남은 한계도 제품 소개와 업데이트에 함께 기록하려 합니다.
자동화해도 남겨둘 판단
무엇을 만들지, 결과를 믿을 수 있는지, 어떤 내용을 공개할지는 사람의 판단으로 남깁니다. AI가 제안한 내용을 실제로 확인하는 과정까지가 작업의 일부입니다.